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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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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GDSC 스터디 및 세션을 진행했다.

스터디

리액트 공식문서 스터디를 진행했다.

총 4챕터가 있어서 한 주에 한 챕터씩 진행한다.
오늘 세션 전 1시간 동안 했는데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을지 고민이다.

지금 방식은 각자 문서를 읽고 정리 및 질문 3개 이상을 적어와서 스터디 시간에 질문 뽑아서 답변하는 방식이다.

근데 모두가 해당 챕터를 이해했는지 판단하기 어렵고 리액트가 처음인 멤버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다.

아니면 이런 방식도 생각했다.
각자 주어진 범위를 공부해오는게 아닌, 전에 했던 타입스크립트 스터디처럼 만나서 같이 문서를 읽으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나 궁금한 부분을 같이 토론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러면 좋은 점이 따로 시간 내서 공부할 필요 없이 그 시간에만 모여서 공부할 수 있고, 모르는거나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바로바로 질문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모두 비는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다. 한번 넌지시 물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