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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스터디 마무리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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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일

  • 블로그 개발
  • TIL 마무리, 새로운 블로그로 이전

블로그

마크다운을 꾸몄다. next-contentlayer에서 제공하는 훅을 사용해서 MDX 커스텀을 하고 rehype-prism-plus로 코드블럭 스타일 입혔다.

아마 오늘이 TIL 레포지토리의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다. 이제 next-blog 레포지토리에 옮겨서 TIL을 쓸거다. 여기서는 TIL이 아닌 log라고 부른다. 사실 TIL 느낌보다는 그냥 개발 로그 남기는 느낌이어서 log라고 부르는게 더 맞는 것 같다.

다같이 TIL을 써본 후 회고

꽤 오래 한 듯하다. 한 5달? 정도 매일매일 썼다.

혼자 썼다면 이렇게 오래 쓰지 못했을 것 같다. 초반에 다들 열심히 참여해줘서 나도 동기부여 받으면서 습관을 들일 수 있었다.

그리고 Docusaurus블로그도 만들어보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제는 다들 학교도 다니고 하면서 많이 바빠져서 TIL을 쓰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다같이 쓰는 TIL은 여기서 마무리하려 한다.

그래도 다들 각자 공부를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어서 뿌듯하다. 오프라인으로도 자주 만나는 친구들이라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공부도 하고 한다.

일종의 커뮤니티

이것 또한 하나의 커뮤니티였다. 디스코드 방도 만들고 스터디도 열어서 같이 공부도 했다.

그리고 이번에 GDSC Gachon 1기 프론트엔드 코어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더 큰 기술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새로 만든 블로그에서 계속 로그를 남길 거다. 그리고 글도 다시 쓰기 시작할 것이다. TIL을 쓴 5개월 동안 많이 성장했고, 할 말도 많다.

이번엔 좀 더 양질의 글을 써보고 싶다. 내 글쓰기 실력이 많이 안 좋은걸 알지만, 조금이나마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다. 그렇다고 너무 거차안 글을 쓰려고 하지는 않을거다. 그냥 내가 경험했던 것들, 깨달은 것들, 공유하고 싶은 것들을 적어보려고 한다.


내일 할 일

  • 블로그 개발
  • 중앙대학교 GDSC 오프라인 세션 참여